8강 확정 후 박해민은 대회 11타점으로 전체 타점 부문 공동 1위에 오른 문보경을 놀리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그는 "안 되더라(웃음). 대회 끝나자마자 바로 보경이한테 장난치고 놀리는 모습을 보니 안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해민의 꿈 중 하나는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뛰어보는 것이었다. LG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당시 애리조나 홈구장인 체이스필드를 밖에서 보며 감탄했다.
그는 "안 되더라(웃음). 대회 끝나자마자 바로 보경이한테 장난치고 놀리는 모습을 보니 안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해민의 꿈 중 하나는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뛰어보는 것이었다. LG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당시 애리조나 홈구장인 체이스필드를 밖에서 보며 감탄했다.
이번 대회서 8강에 진출하며 메이저리그 구장을 밟아보는 데 성공했다.
그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경기에 나가서 뛰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거기서 운동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정말 값진 경험이었다"며 "도미니카 선수들 연습하는 걸 보면서 느낀 것도 많았고 좋은 경험을 했다. 이렇게 보고 배우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고 미소지어보였다.
메이저리그 시스템도 경험했다. 유니폼을 벗어놓으면 다음날 바로 락카에 세탁이 되어 걸려 있다. 이동 시에는 경호도 해준다.
박해민은 "대우가 다르다는 걸 느꼈다. 어린 선수들이 이번 대표팀에 많았는데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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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이 안놀리기는 대회 끝나자마자 실패하셨답니다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