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키움) 17연패 기록에 대해서는 "팀의 승리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하고 있는데 나로 인해서 그 노력이 승리로 이어지지 못한 점을 많이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도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도 많다. 올해는 더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 내가 그 기록을 깨는 날이 오면 팀도 이기는 날일 거니까 팀에게도, 저에게도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230 4
2026.03.19 17:10
230 4
경기전 설종진 감독은 김윤하의 볼 스피드가 예년보다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이에 대해 "작년에는 상체로만 던지는 느낌이 들었다. 후반기에 상체 힘이 떨어지면서 구속도 줄어드는 일이 생겼다"고 돌아본 김윤하는 "올겨울에는 하체를 사용해서 전체적인 몸으로 던지는 훈련을 했다"면서 "날씨가 추운데도 구속이 생각보다 더 잘 나온다"고 했다.


지난해 개막 3선발에서 올해 5선발 경쟁을 하는 현실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딱히 3선발이라는 것에 부담감은 없었다. 그냥 경기에 나가서 타자를 어떻게 상대를 해야 될까를 중점적으로 생각했다"면서 "올해도 5선발 경쟁을 하든 불펜에 가든 타자와의 승부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거기에 중점을 둘 것 같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319165709930


윤하 ㅎㅇㅌ( 🍀و ˃̵ᗝ˂̵ )و✧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2 00:06 24,4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2,5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3/9~3/28) ⚾️ 3183 03.09 14,068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5,667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4,16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1,40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20,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875718 잡담 BK는 별명도 Born to K잖아 23:00 8
13875717 잡담 오타니 청대 때 우리가 이긴걸로 육성 얘기하는 기사 여럿 있었음 23:00 33
13875716 잡담 가나디야 유효기한 오늘 포함 9일 남았다 23:00 13
13875715 잡담 그러고보니 내년 1라 예상후보 이승원도 토미존 했더라 벌써 23:00 42
13875714 잡담 나만 강정호 아깝냐 15 23:00 135
13875713 잡담 일본, 대만 그 체구에서 160씩 던지는거 보면 1 22:59 48
13875712 잡담 다른 구기종목도 청대까지는 좀 해볼만한가싶다가 성인으로 넘어가면 차이 확 느껴지는거 같음 3 22:59 71
13875711 잡담 bk가 누군지 몰라서 검색해보고 왔는데 1 22:59 59
13875710 잡담 우리팀 응원가 솔직히 맘에 안 든다 1 22:59 62
13875709 잡담 동사로짜들아 ʕ๑o̴̶̷︿o̴̶̷๑ʔ 3 22:59 44
13875708 잡담 엘지) 둥아 미안해 며칠 바빴어 ^ᶘ=o̴̶̷︿o̴̶̷=ᶅ^ 6 22:59 48
13875707 잡담 훈련에 대한 관계자들 마인드가 아직도 구시대적인 부분이 너무 많다고 생각함 3 22:59 86
13875706 잡담 한화) 옌청이 라쿠텐 단장이 직접 언급했었어? 1 22:59 61
13875705 잡담 코시엔 엔트리 몇년전까지 투타 합해서 18명인가 그랬음 22:58 31
13875704 잡담 김하성 메쟈가서 갑자기 탈색을 한거야 그래서 많이 놀렸는데 안 어울린다고 알고보니까 스트레스로 원형탈모와서 가릴려고 염색한거ㅜ 1 22:58 94
13875703 잡담 나 어릴때라 야구를 관심없어서 박찬호 잘몰랐는데 그 날라차기 하던거보고 각인됨 22:58 17
13875702 잡담 김택연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서울시리즈때 잘던져서 믈브랑 일본에서 기사 많이 냈었는데 그 해에 65이닝 던진게 참 3 22:58 72
13875701 잡담 중남미 사람들은 왤케 야구 많이 하는겨? 9 22:58 75
13875700 잡담 ㅊㅅㅅ는 그냥 합리성 추구하고 비호감짓 스택도 많이 쌓았는데 이미지까지 갖고싶어해서 더 욕먹는 케이스고 1 22:58 60
13875699 잡담 샌디 야수들 유격보던애들 ㅈㄴ 많은데 걔네 사이에서 주전유격 먹은 김하성 1 22:58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