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 설종진 감독은 김윤하의 볼 스피드가 예년보다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이에 대해 "작년에는 상체로만 던지는 느낌이 들었다. 후반기에 상체 힘이 떨어지면서 구속도 줄어드는 일이 생겼다"고 돌아본 김윤하는 "올겨울에는 하체를 사용해서 전체적인 몸으로 던지는 훈련을 했다"면서 "날씨가 추운데도 구속이 생각보다 더 잘 나온다"고 했다.
지난해 개막 3선발에서 올해 5선발 경쟁을 하는 현실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딱히 3선발이라는 것에 부담감은 없었다. 그냥 경기에 나가서 타자를 어떻게 상대를 해야 될까를 중점적으로 생각했다"면서 "올해도 5선발 경쟁을 하든 불펜에 가든 타자와의 승부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거기에 중점을 둘 것 같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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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ㅎㅇㅌ(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