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SSG) "크게 될 놈인가 싶다" 신인으로 개막 5선발 테스트 앞둔 김민준 "부담이나 긴장은 없다" [IS 인터뷰]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117

신인 투수 김민준(20·SSG 랜더스)이 개막 5선발 진입을 노린다. 

그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일단 선발로 던져보고 싶었는데 (경쟁) 기회를 받아서 너무 좋다. 받은 만큼 잘 던져 (1군) 엔트리에 들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2026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지명된 김민준은 1·2차 스프링캠프를 모두 1군 선수단과 함께 소화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토종 에이스 김광현이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SSG는 현재 5선발 한 자리가 공석. 

이숭용 감독은 롱릴리프 자원인 최민준, 전영준 등과 함께 김민준을 경쟁 구도에 올려두고 있다. 


김민준은 20일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최종 평가를 받는다. 

투구 내용에 따라 1군 잔류 여부가 결정될 전망. 그는 "부담이나 긴장은 없다. 재밌을 것 같다"며 여유를 보였다.




이숭용 SSG 감독 "체구가 작아 보였는데, 마운드에 서니까 커 보이더라. 크게 될 놈인가 싶다"며 기대를 내비치기도 했다. 

김민준은 "욕심이 나긴 하는데 (최대한) 버리려고 한다. 그래서 잘 풀리는 거 같다"며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된다면 그날부터 2군에 안 내려가고 계속 (1군에서) 뛰고 싶다. 못해도 5승은 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https://naver.me/GntzO8DI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3/9~3/28) ⚾️ 3185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애초에 크보에 계실 분이 아니었다
    • 07:51
    • 조회 202
    • 잡담
    4
    • ㅇㅇㄱ 씻고 나왔는데 피곤해서 집 밖을 못나가겠다 ʕ っ °、。ʔっ
    • 07:51
    • 조회 28
    • 잡담
    2
    • 엘지) 여기저기 눈팅 해봤는데 많은 팬들이 강훈이에 대한 기대감이...!
    • 07:49
    • 조회 24
    • 잡담
    • ㅇㅇㄱ 대구에서 사 갈만한 거 뭐가 있을까?
    • 07:46
    • 조회 34
    • 잡담
    1
    • 기아) 4월 개막 우리 이번주부터야?
    • 07:44
    • 조회 75
    • 잡담
    1
    • 롯데) 오늘 홈개막 예매 여기서 하는거 맞지?
    • 07:44
    • 조회 67
    • 잡담
    • kt) 아침부터 또 현민이 보살 영상 보면서 실실 쪼개는 중
    • 07:36
    • 조회 54
    • 잡담
    1
    • ㅇㅇㄱ 한사람 퇴사했는데 일 너무 많아서 나도 퇴사하고 싶어짐
    • 07:33
    • 조회 265
    • 잡담
    4
    • ㅇㅇㄱ 7시 반 출근 22시 퇴근 또 7시 반 출근
    • 07:22
    • 조회 322
    • 잡담
    5
    • ㅇㅇㄱ 어제 회사에서 작은 상(?) 받았는데 같이받은 스벅깁티로 프로젝트원들한테 커피사도 되겠징
    • 07:15
    • 조회 204
    • 잡담
    1
    • 꿈에서 덥헤했는데 위팍-라팍에서 열림 ꉂꉂ(ᵔ▾ᵔ*~)ꉂꉂ(ᵔ▾ᵔ*~)
    • 07:15
    • 조회 127
    • 잡담
    4
    • 두산) 김 감독은 시범경기에 와서도 이 선수, 저 선수에게 기회를 주며 적임자가 누군지 찾고 있다. 각자 개성이 너무 다르다. 방망이가 좋으면 수비가 조금 떨어지고, 수비가 좋으면 타격에서 뭔가 아쉽게 그런 식이다. 누구 하나 '탁' 튀어나오는 선수가 없다.
    • 07:13
    • 조회 245
    • 잡담
    2
    • ㅇㅇㄱ 새벽에 너무 일찍 깨버려서 출근전에 헬스장와서 운동 중이야꒰( ◔ᴗ◔ )꒱
    • 07:05
    • 조회 198
    • 잡담
    4
    • 키움) 샌프 원정 안간 선수들 홈에서 훈련하나봐 정후 보인다 ( ◔ᴗ◔ )✧
    • 06:57
    • 조회 147
    • 잡담
    1
    • 굿모닝 🍀🍀🍀🍀🍀🍀
    • 06:38
    • 조회 31
    • 잡담
    2
    • Abs안쓰는리그는 왜 안쓰는지 이유말한거 있어?
    • 06:25
    • 조회 491
    • 잡담
    4
    • 기아) 나 믿을수없던 과거 기사를 봄....
    • 06:11
    • 조회 498
    • 잡담
    2
    • 두산) 플렉센은 “몸은 아주 잘 만들어지고 있다”며 “남은 한 차례 시범경기 등판서 이닝을 늘리면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전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 05:44
    • 조회 250
    • 잡담
    3
    • 키움) 정후 오늘 휴식
    • 05:08
    • 조회 193
    • 잡담
    2
    • 보통 감독이나 코치도 에이전시?소속이 있어?
    • 04:56
    • 조회 258
    • 잡담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