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한화이글스의 간판 투수 류현진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고급빌라 한 채를 매수했다.
19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류현진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면적 242㎡(73평형) 1가구를 64억 원에 매입, 이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와 공동명의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은 걸 감안하면 류현진은 해당 주택을 전액 현금을 주고 산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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