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개막하는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대회는 지난해까지는 16강전 이후 ABS가 적용됐다. 그러나 올해는 1회전부터 ABS 하에 경기가 치러진다. 권역별 거점 보조 구장에 ABS 장비가 추가로 도입되면 연 200경기 이상 적용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5세 이하부(중학교 야구)에도 최초로 비디오 판독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에 따라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 개최 주요 경기장 내 고정형 카메라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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