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늘 꿈꾸는 일이다. 외국인 원투펀치에 구창모-신영우 선발이 자리잡아주는 것 말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1073642 무명의 더쿠 | 10:26 | 조회 수 190 걍 룡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