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 감독은 이어 "그런데 지금은 제구가 굉장히 안정됐다. 구속도 150km를 그냥 넘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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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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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선수를 떠올리면 이 감독은 설렌다. 2군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대형 선발 유망주가 있어서다. 그 주인공은 신영우. NC가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 지명한 잠재력 있는 선수다.
이 감독은 이어 "그런데 지금은 제구가 굉장히 안정됐다. 구속도 150km를 그냥 넘긴다. 우리팀 임지민과 비교하면 똑같이 공은 빠른데 변화구 구종 가치는 영우가 훨씬 높다. 지금 열심히 빌드업중이다. 개막 후 괜찮다고 하면 한 번 올려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당장은 자리가 없지만, 자리가 생기면 콜업 1순위라는 의미다.
이 감독은 마지막으로 "당장은 불펜으로 기용할 수 있겠지만, 영우가 선발로 들어와주면 우리는 정말 좋다. 늘 꿈꾸는 일이다. 외국인 원투펀치에 구창모-신영우 선발이 자리잡아주는 것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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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야 ₍๐ꙨꙻᴗꙨꙻ๐₎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