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랜 시간을 함께해왔고 여전히 잠실 센터 라인의 양 끝을 듬직하게 지키고 있는 서로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물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0976511 무명의 더쿠 | 08:19 | 조회 수 232 눈물 나ㅠㅠ 우리 의지랑 수빈이 .・゚゚・ʕ ฅ ᴥ ฅ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