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내가 옛날옛적에 사서 n년째 쓰고 있는 책갈피 볼 사람(반짝반짝 좋아하는 까마귀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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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
조회 수 313
뭔가 바이럴같아보일까봐 덧붙이자면

아이디어스에서 창의적으로 돈낭비할때 삼
사놓고 책갈피 주제에 너무 비싸서 후회함
이분 지금은 아이디어스에서 아예 판매 안하시는거같음
바이럴 아님
바이럴이면 사진 이거보다 예쁘게 찍음

아무튼 이렇게 옛날옛적에 값비싼 책갈피를 샀는데
금색은 22년부터 실사용 중이고
은색은 너무 비싸서;;
금색 잃어버리거나 칠 벗겨지면 그때 쓰려고 아직 모셔둠

실사용 하는 샷
내 책 아니고 도서관책이라 책 낡았음
도서관 책 같은 거 읽을 때 말고 평소에 안쓸땐

이런식으로 갖고 있는 책 아무데나 끼워둠
종이책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은 이렇게 비싼 건 아니더라도
책갈피 맘에 드는 거 하나 갖고있으면
은근 쏠쏠하긴 해
눈에 띌 때 이쁘니까 소소하게 기분도 좋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