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다큐 이제서야 봤는데 전준우 김민성이 우리 팀 베테랑이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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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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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든든하고 좋다 그 사건이 진짜 화나고 열 받는 일인건 맞지만 다큐에서도 나오듯이 단단해지기 위한 어떠한 계기가 필요한데 그 계기가 생겨서 진짜 단단하고 끈끈해지는게 보여서 좋기도 하고...!(물론 다른 계기로 그랬으면 더더더 좋았겠지만) 창섭매기 말처럼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실현이 되는 시즌이 됐으면....!
매기들아 올시즌도 잘부탁해! 같이 지지고 볶으면서 롯자 응원 열심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