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내가 먹고 싶다고 했던 거 다해주네...ㅋㅋㅋㅠㅠ 그냥 흘리듯 얘기한 것도 재료 다 사옴.... 먹고 싶은 거 없다고 하면 없는 대로 차려줄 게 없다고 힘들어하고(난 아무거나 먹어도 되고 내가 해먹어도 되는데 엄마는 자꾸 뭐라도 차려주려고 해서) 뭐 얘기하면 또 그걸 다 해주려고 하니 엄마 고생시키는 것 같고...🫠
잡담 ㅇㅇㄱ 백수라 시경 본다고 지난주부터 엄마집에 내려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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