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도 야구도 솔플 많이하다보니까 누군가 말 걸어주길 기다리는 사람들이 느껴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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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조회 수 147
혼자왔지만 혼자인건 심심한데 누군가 말 한번만 터주세요하고 기운을 뿜어내는 휀걸들이 있음 ㅋㅋㅋ
나는 그런사람들한테 말걸러다니는거 좋아하는데 '혼자오셨어요?'하면 '앗 네에...'하고 도망가는사람도 많아서
'혹시 포카 모으세요? 저 이거 지난번에 뽑은거 또나와서 두장인데' 이런식으로 말걸면 잘먹힘 ꒰(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