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치어랑 부딪힐뻔해서 서로 어머,죄송해요-이러고 지나갔는데 대포들이 지랄지랄함...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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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조회 수 463
농구퇴근길에 서 있으면
치어들도 퇴근한다고 나오거든
우리팀 버스 나가고
주차한곳간다고
치어들+치어충많은곳 지나가다가
싸인하고 돌던 치어랑 부딪힐뻔해서
어머, 죄송해요-
서로 미안미안 하고 잇엇는데
대포들이 아 뭐냐고 지랄지랄함....;;
지들 사진에 나까지 걸렸다 이건지....
개큰지랄하네 진짜ㅡㅡ
이러고 한소리하고 지나왔긴 함..^^
뭔 조명도 들고다니고
그 조명 스탠드? 거기에 부딪힐뻔해서
그 잠깐을 지나오는데 욕 한바가지하고 지나왔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