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검색어와 일치하는 게시판이 없습니다.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잡담
SSG)
베니 키가 198이구나
106
1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130176059
2026.03.18 14:37
106
1
Up
Down
Comment
Print
어쩐지 어제 보는데 형우가 작더라ㅋㅋㅋㅋㅋ다리가 이메다인 이유가 있었구만૮₍ ⚆ᴥ⚆₎ა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1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9
03.16
59,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2,6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3/9~3/28) ⚾️
3171
03.09
13,658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5,667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4,16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1,40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20,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3870660
잡담
두산)
민수형 피부톤이 이정도로 어둡진 않지 않앗나?...
16:17
0
13870659
잡담
난 치어충 엄청 붙을거라 생각한거치고 안붙어서 머쓱한적 있음ㅋㅋㅋ
16:17
26
13870658
잡담
롯데)
구스타는 fa계약금 자체가 지금껏 고생+퇴직금같은 개념도 된다고 봐서
16:17
16
13870657
잡담
치어충 개큰카메라 들고 찍어서 시큐가 방해된다고 내리라고 했는데
2
16:17
56
13870656
잡담
엔씨)
홈 개막 행사는 일반 티켓팅 끝나고 뜨려나?
16:17
10
13870655
잡담
선수들 실책하거나 못했을때 악플달리고 욕먹는거 우리나라만 그래?
5
16:17
41
13870654
잡담
두산)
작년 풀오버샀던 덬들아 사이즈 어캐샀어?
16:16
10
13870653
잡담
며칠전에 치어 1열에서 핸드폰 줌땅겨서 찍는 영상본게 넘 충격임....
2
16:16
99
13870652
잡담
두산)
두베는 프로필 오류를 어여 고쳐주길 바랍니더
1
16:16
51
13870651
잡담
두산)
박지훈선수 관심있습니다아아아아
5
16:15
48
13870650
잡담
롯데)
커단이 우리 프차나 우리팀 출신이었던 선수들한테 예의 많이 갖추려고 하는 성향이라 구스타 계약은 커단인게 컸다 봄
3
16:15
49
13870649
잡담
타팀이지만 하지원 치어 좋아해....
2
16:15
91
13870648
잡담
내가 만약 어떤 선수 팬이고 찍덕이라서 팬계정을 운영하잖아?
4
16:15
102
13870647
잡담
무직타이거 개막세일한대!!!
6
16:14
149
13870646
잡담
근데 영상도 보정할수가 있는거야? 치어 직캠 영상들 보면 얼굴이 너무 다르던데
8
16:14
156
13870645
잡담
롯데)
구스타 연장하면 총액까지 21억인가 그럴걸
16:14
33
13870644
잡담
나 좋아하는 치어한테 또 우리팀 하면 좋겠다고 한 적 있거든
16:14
77
13870643
나눔
한화)
3.23(월) 18시 시범경기 응원단석 1장 티켓 나눔
16:14
47
13870642
잡담
치어충한테 데인썰 푼다 쉬잌...
2
16:13
238
13870641
잡담
두산)
두산 관계자는 박지훈을 두고 "너무 착한 게 오히려 탈인 느낌이다. 조금 더 욕심을 부린다면 분명히 차세대 스타로 분명히 거듭날 것"이라고 바라봤다. 박지훈도 "독기를 제대로 품었다. 빈자리가 생기면 언제든 빼앗을 준비가 됐다. 올해는 1군에서 계속 살아남는 게 목표"라고 다짐했다.
5
16:13
88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