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작년에 빠따 살린답시고 불미키스톤 라인업에 있을 때 힘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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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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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사생활에 대한 내 불호의 영역에서 힘든게 아니고
내야에 졸라큰 구멍..
뭐 하나 빠져나갈 때마다 저거 수비가 왜저러냔말이 절로 나와서...
그들의 사생활에 대한 내 불호의 영역에서 힘든게 아니고
내야에 졸라큰 구멍..
뭐 하나 빠져나갈 때마다 저거 수비가 왜저러냔말이 절로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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