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는 연봉이 16억원에서 42억원으로 26억원 인상되며, 역대 KBO 리그 최고 연봉 상승액을 기록했다. 2022년 SSG 한유섬이 1억 8천만원에서 24억원으로 인상되며 기록한 22억 2천만원을 뛰어넘었다.
또한 양의지는 2026년 등록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동시에 21년차 최고 연봉이었던 2025년 SSG 최정의 17억원 기록도 경신했다.
평균 연봉
두산(2억 776만원) 총 3개 구단만 평균 연봉 2억원을 넘겼다.
평균 연봉 인상률
두산은 1억 5,079만원에서 2억 776만원으로 오르며 37.8%의 인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