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1점 차로 다시 뒤진 8회초에는 선두타자 대타로 신인 오재원을 올렸습니다. 오재원은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오재원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개막전 이후 1번 타자 자리를 지키다 최근 타격 난조로 이원석에게 자리를 내준 신인을 중요한 순간 앞세운 감독의 잘못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대목입니다.
내가 봤슈 어제 사직에서 망곰 가방에서 나무젓가락이랑 일회용 나이프, 물티슈 쭉쭉 나오고 버거샵이랑 크새 같이 사서 감튀를 포장 박스에 붓고 감튀 용지에 햄버거 내려둔 담에 나이프로 햄버거 반갈해서 반개는 기존 햄버거 포장지에 다시 넣고 반개는 포장지 싸서 깔끔하게 먹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