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기아) 개막 3루도 생각하고 있다. 도영이가 지명타자로 나가면 무조건 3루수는 박민이다. 민이가 자신의 자리를 이렇게 해준다면 도영이도 좀 쉬어갈 수 있다"며 박민의 활약을 반겼다.
440 7
2026.03.18 12:51
440 7

박민은 "개막 엔트리 들어 가고 싶어 열심히 하고 있다. 감독님이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마치고 선수들을 모아놓고 '간절하게 해달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렇게해야 1군에서 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마음으로 하다보니 잘 되는 것 같다. 그때 나도 유니폼을 가져가지 않아 혼도 나고 정신을 차렸다"고 말했다. 

이어 "수비 나가면 상황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미리 생각하는 여유가 생겼다. 타석에서도 볼카운트와 팀 상황에 맞게 어떤 배팅을 하는지도 알게 됐다.  손잡이 위치를 귀 높이에서 좀 내렸다. 선빈선배와 코치님이 분리동작이 잘 일어난다고 하셨다. 시범경기 타율은 중요하지 않다. 수비가 100%이다. 타격은 보너스이다. 수비로는 누구에게 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며 최근 활약의 비결을 설명했다. 

박민이 확실한 1군 선수로 도약한다면 팀도 강해지고 1라운더의 자존심을 지킬 수도 있다. "매년 잘하고 싶었지만 풀리지 않았고 내가 부족했다. 내가 할 수 있는 플레이만 집중하다보니 제 플레이들은 나오는 것 같다. 올해 가장 중요하다. 비시즌부터 준비를 많이했다. 1군 풀타임과 100경기 출전을 하고 싶다. 타율은 2할8푼을 목표로 잡았다. 원래 2할5푼인데 조금 높였다"며 웃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5 03.16 58,0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3/9~3/28) ⚾️ 3168 03.09 13,536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5,667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4,16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1,40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20,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870316 잡담 기아) 써드 네일이님 ㅇㄸ?? 14:36 1
13870315 잡담 기아) 나 선넨 쿠로미 있는데 검빨 한개 더 어때 14:35 10
13870314 잡담 두산) 나는 렉센이 고어린것일땐 학생이라가지구 소금만 찍어먹었는데 드디어 쀼렉셴 스니폼 살수있어 14:35 12
13870313 잡담 기자들 다 기레기라지만 가만보면 이상한 타이틀 눌러보면 스조가 70퍼임 3 14:35 43
13870312 잡담 삼성) 멤버십 한 사람들 등급 전환 안된다고 난리네 2 14:35 46
13870311 잡담 wbc 몇번 본 덬들아 6 14:35 65
13870310 잡담 한화) 강백호는 시즌 중 정은원을 찾아 방망이를 한두 자루씩 받곤 한다. 그런데 정은원은 강백호에게 방망이를 일절 받지 않는다. “백호 방망이는 무거워서 제가 못 쓴다. 무게 10g 차이만 나도 확 느껴진다. 백호는 타격감이 안 좋을 때마다 가벼운 방망이를 찾는다” 14:34 80
13870309 잡담 한화) ૮₍◔ᴥ◔₎ა 채수리 나빼고 언언이 얘기하네 14:34 27
13870308 잡담 두산) 하필 또 63억이라 잊혀지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 14:33 68
13870307 잡담 근데 미국이랑 베네 확실히 차이가 난다 14:33 84
13870306 잡담 근데 진짜 세금이 투입해서 연봉 주는 것도 아니고 대다수가 연봉 3천만원 받는 야구선수 연봉에 왜이리 목숨을 걸까 3 14:33 75
13870305 잡담 두산) 로그 풀네임 ʕ ⚆ ᴥ ⚆ ʔ 4 14:33 85
13870304 잡담 베네수엘라 국경일 선포했네 8 14:33 241
13870303 잡담 기아) 이거 배경짤로 쓰기 괜찮다 ^ᶘ=◕ᴗ◕=ᶅ^ 1 14:32 95
13870302 잡담 kt) 연봉 보고 왔는데 다들 납득 가 14:32 46
13870301 잡담 한화) 그러고보니까 은원이랑 백호랑 되게 친했던 것 같은데 1 14:31 90
13870300 잡담 그래도 양의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연봉값 잘해주고 있는거같아서 5 14:31 150
13870299 잡담 두산) 26년 연차별 연봉 최고액선수 3년차 김택연 2억2천 / 11년차 이영하 6억 / 21년차 양의지 42억 1 14:31 72
13870298 잡담 엘지) “자꾸 나랑 이종범 김기태를 비교하니까” 염갈량 솔직 고백…현역 시절 얻은 교훈 << 제목 개웃겨 1 14:31 90
13870297 잡담 롯데) 전에 평일 경기때 홍삼같은거 나눠준거 쏠쏠했는데 ∧( ◔ᴗ◔ )∧ 미니레드때 그런거 줄라나?? 14:31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