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자루인 것 같다"며 "생각해 보니 진짜 많이 줬다. 연습용 배트를 주기도 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자신이 쓸 방망이가 부족하진 않을까. 그는 "다행히도 여유 있게 시켜놨다. 다만 선수들에게 준 것보다 내가 갖고 있는 게 더 적다. 마이너스이긴 하다"며 웃음을 터트린 뒤 "4자루를 보유 중인데 한두 달 정도 기다리면 미리 주문한 배트가 또 온다. 그리고 난 희한하게 방망이를 잘 안 부러트린다"고 밝혔다.
ꉂꉂ(๑>ɞ<) ꉂꉂ(๑>ɞ<) 어제 부러졌죠? 이제 3자루죠?
https://naver.me/GNJovDOQ
기사 보면 서현이가 따뜻한데 후드 입고 나와서 반팔티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글러브도 사주고ㅋㅋ 종찬이는 어떻게 치면 좋을지 영상도 보내면서 물어보면 피드백해주고 서산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나봄ㅋㅋㅋ 아낌없이 주는 멧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