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통역사분 인터뷰 보다가 이런 인연이 또... ㅠㅠㅋㅋ 태인선수 못와서 넘 아쉽다
잡담 꼭 만나고 싶었던 선수를 만나지 못한 것은 아쉬웠다. 고향이 대구인 그는 “1년에 한두 번 고향에 가는데 그곳에서 잘 가는 필라테스가 원태인 선수가 다니는 곳이다. 거기 강사님의 남편분도 도수 치료사인데 원태인 선수를 관리하고 계신다고 들었다. 두 분께 원태인 선수가 자기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라고 얘기를 들었다. 이번에 오시면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부상 때문에 못 오셨다고 들었다”며 원태인 선수를 만나지 못한 아쉬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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