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쌤 시경 때 예행연습(?!)해서 다행이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어제 행친팬분들이 박수쳐주셔서 감동이었어 🤭
잡담 키움) 경기 후 박진형은 "오랜만에 사직야구장에서 등판하니 이상한 기분이기도 했지만 언젠가는 등판했어야 하는 만큼 이닝을 잘 막는데 집중했다. 특히 첫 타자가 (전)준우 형이어서 잘 던지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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