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길게 후기썼었는데 박곰이 지우지마라캤는데
실수로 지웠어 .・゚゚・(ꩀ Θ ꩀ)・゚゚・.
다시 한번 책을 곱씹을 수 있는 기회였어서 너무 좋았고
그냥 원래는 책 읽으면 끝이었는데 내가 이걸로 어떤 분위기로 어떤 상황에 읽었으면 기분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서 너무 좋았어.
그 곰이 볼지 모르겠지만 ∧( •́Θ•̀;ก)💦 고마웠어. 다음 비시즌에도 부탁해!!
라고 하고 싶은데 스트레스 조금 받을 것 같아서 차마 말은 못 하겠다.
책을 읽는 재미가 조금더 넓어진거 같아서 좋았어. 박곰(ू˃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