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개막 선발진은 사실상 정해졌다. 이 감독은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 이의리 양현종과 2년차 김태형까지 5명을 개막 선발진으로 구상하고 있다. 등판 일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네일과 이의리가 SSG 랜더스와 개막 2연전에 나서고, 이후 잠실 LG 3연전에는 올러 양현종 김태형으로 이어지는 로테이션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