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작년 초반에 크새 나오는거 기다렸다 받은 날이였는데 앞에 수리가 반만 담아주세요 많아서 남겨요 하는거 들었단 말야
그게 왜 남아??? 너무 놀라서 반 나한테 달라고 말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