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흘러가는게 좀 안타까운 느낌..사실 잘 안될때나 또 욕먹는거에 무던한 스타일도 아닌듯 보였어서 이제 2년차라 걱정되는것도 있고 김영웅 2년차를 봤어서 진짜 계속 데리고 다닐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