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kt) 할아버지 또 강민이 주접떠는중
198 4
2026.03.17 16:13
198 4
사령탑인 이강철 감독 역시 일찌감치 이강민을 점찍었다. 이 감독은 “움직임 자체가 예사롭지 않다. 타고난 감각이 있는 선수”라고 치켜세우며 “올시즌 유격수 자리를 한 번 믿고 맡겨볼 생각”이라고 두터운 신뢰를 보냈다.


ꉂꉂ(ᵔ▾ᵔ*~)ꉂꉂ(ᵔ▾ᵔ*~) 그래서 뼈코치가 끼고 가르치는중이래



경기가 끝났음에도 식지 않는 열기가 수원케이티위즈파크를 메웠다. 현역 시절 ‘국민 유격수’로 불리며 유격수 수비의 정석을 보여줬던 박기혁(46) 수비코치가 제자를 붙잡고 쉼 없이 손짓을 섞어가며 열띤 강의를 펼쳤다. 박 코치의 시선이 머문 곳은 올시즌 KT의 내야 판도를 뒤흔들고 있는 ‘무서운 신예’ 이강민(19)이었다.


17일 LG와 시범경기가 끝난 직후, 박기혁 코치와 이강민의 ‘특급 과외’ 현장이 포착됐다. 박 코치는 실전 상황에서 나왔던 이강민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복기하며 세밀한 교정에 들어갔다. 이강민은 대선배이자 스승의 가르침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눈을 반짝였다.


감독의 확신이 서자, 수비 파트를 책임지는 박기혁 코치의 손길은 더욱 바빠졌다. 박 코치의 엄격하면서도 애정 어린 지도는 이강민을 ‘완성형 유격수’로 만들기 위한 KT의 전략적 투자가 담겨 있다. 유격수는 내야의 사령관이다. 한두 번의 호수비보다 중요한 것은 144경기를 버틸 수 있는 안정감과 상황 판단력이다. 박 코치가 경기 후 지친 신인을 붙잡고 ‘특급 강의’를 이어가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2567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9 03.16 46,2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7,5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3/9~3/28) ⚾️ 3158 03.09 13,307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25.07.16 165,667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64,165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81,40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20,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870560 잡담 엔씨) 정원이랑 천재랑 난 비슷하다고 봐서 어깨는 천재가 좋고 빠른발로 커버는 정원이가 잘하니까 타구판단은 비슷한거같기도해.... 21:03 1
13870559 잡담 엔씨) 누가 맷돌이 어디서 뭐하는지 좀 물어봐줘라 21:03 4
13870558 잡담 엔씨) 난 외야수는 어깨가 젤 중요하다 생각해서... 21:03 9
13870557 잡담 김으쓱 채수리 둘다 도시락 싸세요 sʕ ◟‸◞ ʔz 2 21:03 36
13870556 잡담 SSG) 이번 유니폼 살말 고민된다 21:03 14
13870555 잡담 TO. 박곰 개막시리즈도시락메뉴추천받음 ₍๐◔ᴗ◔๐₎ꔪ 1 21:02 23
13870554 잡담 내친구도 두산팬인데 작년에 볼파크 가서 놀란게 자기 주변으로 둘러싸서 한화 유니폼 입은 사람들 다 공차 아니면 은구비만 마시고 있었던 거래 21:02 86
13870553 잡담 나는 잠실 원샷치킨 자주 사먹음 2 21:02 30
13870552 잡담 엔씨) 최근 시경 중정원시키는거보니까 걍 중정원 갈꺼같음 ㅇㅇ 1 21:01 29
13870551 잡담 잠와 ꒰(つ´ᝪ`)꒱ 5 21:01 28
13870550 잡담 아 볼팤가서 농떡 먹을랬는데 수리들 위해서 자제해야겠다 1 21:01 50
13870549 잡담 SSG) 팬분이 올린 인형키링 실물짤 3 21:01 89
13870548 잡담 ㅇㅇㄱ (›´ө'‹ ) 아빠는 주6일 근무 어떻게했지 1 21:01 30
13870547 잡담 이번주에 엄마랑 같이 시경 보러 가는데 엄마가 김밥 싸준대(ू˃ө˂ू) 1 21:01 29
13870546 잡담 난 근데 야구장 가서는 걍 손에 들고 바로 먹을수있는게 최고같음 2 21:00 49
13870545 잡담 또 말한디 크런치와플 꼭 무라 1 21:00 138
13870544 잡담 엔씨) 난 중견은 수비가 우선이긴 해야될것같은데..... 4 21:00 64
13870543 잡담 엔씨) 2군에서는 누가 중견 보지... 1 21:00 29
13870542 잡담 채수리는 우리 오는 날 도시락 싸오세요 꾸덕농떡 먹게 sʕ ◟‸◞ ʔz 4 21:00 82
13870541 잡담 볼팍 오늘 은구비랑 공차만 줄 길더라 2 20: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