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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삼성) 삼성 전화에 면세구역서 한국으로…오러클린 "짐까지 부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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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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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리그와 인연을 맺게 된 오러클린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시범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KBO리그행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국에 있는 몇몇 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호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기 직전 마지막 순간에 삼성의 전화를 받았다. 정말 멋진 순간이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비행기를 타지 않겠다고 말하고 짐을 다시 찾아 나와야 하는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거쳤다"며 "게이트 보안 요원에게 상황을 설명한 뒤, 다른 승객들의 탑승이 모두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이후 별도의 보안 검색대를 거쳐 입국장으로 안내되었고, 세관을 통해 다시 일본으로 빠져나온 뒤 며칠을 기다렸다가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한 편의 영화 같았던 당시 상황을 웃으며 설명했다.

 https://naver.me/Gjy44mIt


호주 돌아가기 직전에 연락받은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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