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6일 경기 전 박진만 감독은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하트를 보냈다. 어제(15일) 구속이 151km/h까지 나왔다. 미야지가 시범경기를 통해서 거의 첫 등판을 하고 있다. 그런 부분에서 구위가 좋더라. 영상으로 봤을 때 모습을 못 봤는데 어제 게임을 통해서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 우리 불펜진의 큰 힘이 될 거라 생각하고 하트를 보냈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
07:43 |
조회 수 425
주책만두.. ꒰( •́Ⱉ•̀;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