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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C팀) 실전 등판을 거쳐 이날 첫 시범경기에서 쾌투를 펼쳐 희망을 더 부풀렸다. 2선발로 개막을 맞이하며 풀타임 완주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구창모는 "오랜만에 NC 파크에서 던졌다. 준비하고 계획한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 5회 마지막 타자(박민)를 잡지 못해 아쉬웟지만 정해진 갯수에 맞게 빌드업하고 있어 긍정적이다"고 만족스러운 평가를 했다.
아울러 "감독님이 건강을 바라신다. 올해는 건강하게 끝까지 함께 하겠다. 잘 준비하겠다"고 풀타임을 약속했다. 이호준 감독은 경기전 "올해는 별문제 없이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할 것이다. 이닝 관리도 하지 않는다. 다만 주 2회 등판은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기후에는 "자기 페이스대로 투구를 했다"며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