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에 딱 제 이름 있는 거예요!" 쐐기포+3안타 LG 아기맹수, 설렘 폭발 뒷이야기... 첫 선발에도 침착했던 이유는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추세현은 애써 눌러놓았던 감정을 풀어놓았다. 추세현은 "원정 숙소에서 나가기 전에 선발 라인업을 봤는데 내 이름이 있는 거다. 그래서 너무 설레고 기분이 좋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들뜬 마음은 베테랑 선배들에 의해 진정됐다. 추세현은 "너무 들뜨지 않고 똑같은 게임이라고 마음을 다잡고 나와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라며 "(오)지환 선배님도 많이 가르쳐주시지만, 주변의 선배님들도 정말 잘해주신다"고 미소 지었다.
https://v.daum.net/v/20260316171301931
ㅋㅋㅋㅋㅋㅋㅋ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