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은 창원에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박 감독은 “그때쯤이면 시차도 어느 정도 적응을 했을 시기여서 창원 경기부터 출전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후라도는 주말 LG와의 2연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박 감독은 “후라도가 17일에 입국하고 몸 상태를 봐야겠지만 이번 주 토요일(21일)이나 일요일(22일) LG와의 홈 경기에 등판시키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구자욱은 창원에서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박 감독은 “그때쯤이면 시차도 어느 정도 적응을 했을 시기여서 창원 경기부터 출전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후라도는 주말 LG와의 2연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크다. 박 감독은 “후라도가 17일에 입국하고 몸 상태를 봐야겠지만 이번 주 토요일(21일)이나 일요일(22일) LG와의 홈 경기에 등판시키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