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심하다 조원동맛피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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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제대로 잡는게 하나도 없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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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ㄱ 난 대학교 직장 둘 다 직주근접 1순위로 집 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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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크보오프너 포수 얘기하는거 보는데 롱다리 지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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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배아나님 유툽 보는데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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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맨날 타순 애기하는거 도돌이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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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이네 외야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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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게보고왔는데 양랑이들 되게 나빴다 ૮₍ •̅ ᴥ •̅ ₎ა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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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다저스 점수 왜이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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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지난해 좌완 정현수가 82경기를 나서며 좌완 불펜진의 부담을 홀로 떠안았다. 홍민기가 그 부담을 올해는 덜어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지금 당장의 모습은 아니다. 김 감독은 “불안한 왼손은 그다지 필요없다”라면서 메시지를 던졌다. “요즘 각 팀의 중심 왼손 타자들은 왼손 투수들의 공을 잘 친다. 공은 빠르지만 경기 운영이 안된다. 스트라이크를 일단 던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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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혹시 오늘 시경 현판 있어??
-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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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윤성빈은 "내가 항상 안정적인 투수라면 이 말이 위선처럼 보일 수 있다"면서도 "나도 하루하루 불안감이 있다"고 고백했다.하지만 개막 엔트리 합류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16일 취재진에게 이 말을 전해들은 김 감독은 "내가 달래줘야 되나"라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면서 "확신이 없으면 야구가 안 된다. 작년에 본인이 보여줬고, 제일 빠른 공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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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오늘은 당퐁당퐁당 퐁<-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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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스보다가 원데이 클래스로 글라스아트 하는 나성범 자만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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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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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경 안중요한거 아는데 그래도 이렇게 못이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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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도영이가 1회에 보면 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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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설마?(n)->진심, 설마?(p)->구라인 감독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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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왜 꼭 트리오 앞에 누가 있어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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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기정식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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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그렇지 처음 얘기 할때부터 ㅈㄴ 진심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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