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곽)빈이는 부산 원정은 부르지 않을 것이다”며 “우선 잔류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부산 원정을 마친 뒤 상태를 체크해서 한 경기는 60구 정도 소화하게 할 것”
아울러 “(김)택연이는 부산에서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며 “WBC서 공을 던졌으니 부산 원정 첫날은 어렵더라도 둘째날(20일)은 투구를 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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