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빼버리는 과정도 과정인데 상처에 소금 뿌린게 아직도 아픔
금메달 따고 인터뷰에 갑자기 먼저 선수 언급해서 상처에 소금 뿌리고 아펙때도 인터뷰로 사람 기분 상하게 하고... 끝까지 자기들 잘못 아니라고 부상이여야 하는것처럼 사람 병신 만드는 것도 정도가 있지
금메달 따고 인터뷰에 갑자기 먼저 선수 언급해서 상처에 소금 뿌리고 아펙때도 인터뷰로 사람 기분 상하게 하고... 끝까지 자기들 잘못 아니라고 부상이여야 하는것처럼 사람 병신 만드는 것도 정도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