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붙은거 알고 그래서 좀 조심스럽기도 한데 그래서 기대하는 사람도 있다고 얘기하고 싶어짐ㅋㅋㅋ 고등학생때부터 기대 진짜 많이했다 둘 다...
헌민이는 지금 상무가기도 했고 애초에 좀 꽤 걸릴 타입이라고 봐서 좀 느긋하게 기다려보고 싶고!
태현이는 내 기억으로 폼을 한번 건드렸거든 ㅠㅠ??? 보크 위험 때문이랬었나... 근데 최근에 쓱 피칭영상 보니까 고등학생때 제일 좋았을 때 폼으로 다시 돌렸다고 해서 좀 설레는중이야... 오늘 시범경기도 봤어... 많이 맞긴 했는데 ㅠㅠㅋㅋㅋ 정타보다 땅볼 많이 나온 거 보고 와 스타일은 완전 고등학생때 좋았던 때로 돌아왔네?! 싶더라 삼진잡고 그 뒤가 좀 더 보고싶었는데 투교여서 쬐끔 아쉬웠음
얘들아... 이모 20년 봉황대기 결승이랑 21년 협회장기 결승 못잊는다......... 조급증 걸린 정병들때문에 기대한다는 얘기도 조심스러운게 슬프다 쌰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