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투성이가 되면서도 마지막 아웃카운트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워준 그들을 향해 지금 당장 우리가 보내야 할 것은 "왜 그것밖에 못했느냐"는 날 선 질책이 아니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는 진심 어린 위로와 따뜻한 위로의 박수가 아닐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1674?type=jour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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