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일단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데서 여러모로 긍임 https://theqoo.net/kbaseball/4126997624 무명의 더쿠 | 16:25 | 조회 수 40 난 진짜 빠따가 이대로 영영 답 없을까봐 걱정함땅에만 공을 심어서 내야만 벗어나보자 하던 작년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