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애들 타격 전반적으로 아쉬운 거 맞는데.. 시범경기로 영빈 성호 올해 눈에 띄게 성장한 게 보여서 일단 긍임. (기대했던 빠따들이 다 터지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않슴ㅇㅇ) 거기에 타격 기대 큰 재원이가 외야에서 수비도 잘 봐주는 거에도 긍정회로 돌아감ㅇㅇ
지금 2군에서 누구하나 터진다고 쓸 자리도 없음 솔직히ㅠ 얼마나 다행임(???) 터져도 자리가업슴... 정도로 생각하자 (정신승리 뭐 어쩌라고) + 그나마 백업포수인 주헌이 경험치 낭낭히 먹이는 중인 것도 개이득인데 얘가 또 출루율이 나쁘지않음 아주 고무적임 (내 코인....)
선발불펜 오늘 난리난 거 맞는데
일단 웰스있음 ㅇㅇ + 덕주 현식 25때보다 훨!! 좋아보인다는 점에서 작년보다 사정이 나음ㅇㅇ 폐하는 말할 것도 없고. 명근이도 상반기엔 보탬이 될 거고, 개인적으론 영우가 상수로 성장해주면 좋겠고 강훈, 건희, 시원이는 싹이 보여서 기대함 (오늘은 유난히 그런 날이라고 생각하겠슨)
+거기에 정용 승현 우영이가 좋아지면 ㅇㄹㄹ 개이득인 것임
반박하고 싶으면... 돌아가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