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韓 야구 전설을 떠오르게 한 NC 특급 신인…“무조건 잘 될 선수” [SD 창원 브리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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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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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15일 마산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시범경기는 시범경기일 뿐”이라고 신재인에 관한 칭찬을 아끼면서도 “무조건 잘 될 선수다. 코치진의 지시를 수행하고, 이를 유지하려는 모습을 볼 때 예뻐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재인은 야구를 잘하기 위해 수면하는 부분을 신경 쓰고,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는다. 이 감독은 신재인의 모습을 보고 한국 야구의 레전드 박찬호(53), 이승엽(50)의 이름을 떠올렸다. 이 감독은 “어린 선수가 벌써 이런 모습을 보이기 쉽지 않다. 예전에 (박)찬호 형, (이)승엽이와 야구 잘하는 방법을 얘기했던 기억이 떠올랐다”며 “재인이는 그렇게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이 있다. 나무랄 곳이 없는 선수”라고 얘기했다.
이 감독은 “지금은 선배들과 포지션이 겹치다 보니 여러 곳을 오가고 있지만, 신재인의 성장을 높게 보고 있다”며 “1군과 퓨처스(2군)리그를 오갈 수 있지만, 거기에 흔들리지 않을 선수다. 이 선수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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