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14일 KIA와의 시범경기에 앞서 안현민을 평가해달라는 취재진에 요청에 "8강까지 가서 도미니카 선수들과 경기한 것은 처음일 것이다. 지금까지 아시아쪽만 상대했다. 오늘은 2루타까지 쳤다. 잘친다고 속으로 기뻤다. 이 한 경기가 엄청나게 크다"고 박수를 보냈다.
이어 "직접가서 뛰고 함께 해보는 것 자체가 엄청난 도움이 된다. 대표로 뛰어보고 쳐보고 상대해보는 것은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있다. WBC 대회에서도 주목받는 플레이를 했다. 수비도 많이 늘어서 많이 성장했다. 한 두 단계 성장했다. 야구는 연습으로 늘지만 보는 것도 는다"며 기대를 보였다.
이 감독은 "현민이가 작년 30홈런을 못쳤는데 상대투수들이 상대를 안해서였다. 그래서 볼넷이 엄청 많다. 원래 볼을 잘 참는다. 그래서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다. 원래대로 3번타자로 기용할 것이다. 최원준과 김현수의 출루가 좋다면 안현민 힐리어드 장성우에서 득점력을 높일 수 있다"고 기대했다. 돌아온 괴물과 다시 야구할 생각에 흐뭇한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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