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박진만 이호준 보면 그래도 젊은 감독들이 시행착오 겪고 변화하는 게 보여서 좋음 https://theqoo.net/kbaseball/4126239626 무명의 더쿠 | 20:42 | 조회 수 90 염경엽은 이미 감독 이력 꽤 긴 사람이 확 변화 업그레이드 되아서 신기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