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황사기 8강보면서 세광고 인천고 수고했고 슬슬 떨어지자....... 했던 기억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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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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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세광고 에이스는 한화 박준영 2학년 2선발로 나오던게 삼성 서현원
인천고는 쓱 윤태현이랑 삼성 이호성
전국대회에서 통하는 투수가 적으니까 얘들을 8강까지 진짜... 투구수룰이 허용하는 한도 안에서 던지게 함 8강쯤 가니까 애들은 속상하겠지만 떨어지는게 낫다는 의견이 주류였던때.........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음 근데 이때가 유독 팀성적이 괜찮은데 팀에 괜찮은 투수 몇 없는 팀이 티났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