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공개 안되어있지만 성질머리보면 김태룡으로 추정
잡담 구단 고위 관계자는 “곽빈의 미국전 투구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봤다. 너무 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많이 던지더라. 솔직하게 말하면 보다가 TV를 부술 뻔할 정도로 화가 났다. < 이거 곽빈이 청대에서 144구 던진 다음날 인터뷰
573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이름 공개 안되어있지만 성질머리보면 김태룡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