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한국야구위원회)는 "대표팀 선수단이 아틀라스에어 전세기를 타고 알라스카를 경유해 15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고 알렸다. 전세기엔 류지현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과 KBO리그 소속 선수들이 탄다.
잡담 삼성) 자욱이 낼 저녁에 한국도착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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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한국야구위원회)는 "대표팀 선수단이 아틀라스에어 전세기를 타고 알라스카를 경유해 15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다"고 알렸다. 전세기엔 류지현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과 KBO리그 소속 선수들이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