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현민이 타구 속도 젤 빨랐다는 기사 아래 ㅋㅋ 영표 117km 던졌다는 기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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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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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서 ㅋㅋㅋㅋㅋ 재밋다
고영표는 첫 타자 게레로 주니어를 2루수 쪽 땅볼로 잡았다. 초구에 시속 85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가 이후 공 2개는 72.6마일(약 117km)의 체인지업, 73.7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졌다. 그러다 83.4마일의 포심으로 내야 땅볼을 유도했다.
두 번째 타자 매니 마차도는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70마일 대의 체인지업에 80마일 초중반의 포심 패스트볼로 도미니카공화국 강타자들을 상대했다.
고영표는 이어 대타로 나선 오닐 크루즈 상대로 초구에 74.7마일의 체인지업, 85.3마일의 포심 패스트볼, 75마일이 체인지업을 던져 중견수 뜬공
가장 빠른 타구를 때린 선수는 도미니카공화국이 아닌 한국에 있었다. 안현민(KT)이 4회 날린 시속 108.7마일(약 174.9㎞) 2루타가 이날 경기에서 가장 빠른 타구로 측정됐다. 도미니카공화국의 '올스타 타선' 사이에서 존재감을 보인 한국 타자가 바로 안현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