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장타'로 존재감 보인 안현민 "절대 못 칠 공 아니었는데"[WBC]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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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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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마이애미에 와서 많은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됐다. 오늘 경기에서도 좋은 타구를 날리면서 그 생각이 더더욱 확고해졌다.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의지를 에둘러 표현했다.
그는 "패한 경기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긴 어렵다"며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낸 뒤에 다시 질문하면 그때 천천히 답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