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 소속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저마이 존스, 고우석(이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은 귀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지 않고, 미국 현지에서 각자 소속팀 스프링캠프로 이동한다.
그 외 선수들은 국내로 귀국해 시범경기를 치르고 있는 KBO리그 소속팀으로 복귀, 오는 28일 개막을 준비한다.
메이저리그에 소속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저마이 존스, 고우석(이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은 귀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지 않고, 미국 현지에서 각자 소속팀 스프링캠프로 이동한다.
그 외 선수들은 국내로 귀국해 시범경기를 치르고 있는 KBO리그 소속팀으로 복귀, 오는 28일 개막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