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있고 아시안게임은 지금 젊은 선수들 병역문제 걸려서 중요하고 27년 프리미어는 여기서 우승하면 올림픽 직행티켓, 우승못하면 아시아조별예선 1위해야 갈 수 있어서 중요함
26년 아시안게임 -> 우승이 목표 금따야 병역특례고 은은 안 됨
27년 프리미어12 -> 야구 국제대회고 덥비씨보단 위상이 낮음 일단 메쟈리거는 못 뜀.
미국이나 중남미 국가도 나오지만 여기는 레알 마이너리거 유망주 위주라 중요도가 낮음
다만 원래도 아시아에선 열기가 높았지만 일본/대만/한국이 올림픽 티켓 걸려서 개진심모드로 붙을 듯
28년 LA올림픽 -> 가면 좋겠어.... 프리미어12에서 우승못하면 호주가 들어간 아시아권 예선에서 1위해야 감
그냥 정리해봤어 국대유입 뉴비들 참고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