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성범이가 부상 없이 나간다고 하면 수비도 7~80경기를 나가야 한다. 도영이도, 선빈이도, 카스트로도 조금씩 지명타자를 해야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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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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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이, 선빈이로 (지명타자)반반을 쓰긴 어렵다. 둘 다 일주일에 4번은 수비를 나가야 한다. 4명까지 생각하면서 분배를 시켜야 한다. 돌아가면서 지명타자를 맡으면 체력 소모가 덜 될 것이다”라고 했다.
지타 돌아가면서 할 수 있는건 좋은듯